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 화성판 트와일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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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 화성판 트와일라잇
SF 로맨스를 기대했으나 실체는 쓸데없이 돈 처들인 틴에이저 무비. 제작비 3천만 달러면 큰돈 들인 건 아니지만... 하하하하 게리 올드만이 나에게 이딴 걸 줬어 하하하하 초중반부터 거의 후반까지 지겨워 죽는 줄 알았네요. 우주 배경이면 웬만하면 용서하는데(심지어는 패신저스도 두번 봄) 이건 뭐... 배트맨 VS 수퍼맨 이후로 이런 폭탄은 오랜만이군요. 백마 대신 로켓을 타고 화성에서 온 병약한 왕자님부터 심상치 않은데, 이 영화는 정말 처절하게 가볍고 유치합니다. 전 영화 결말을 잘 예측 못하는데, 그런데도 결말이 다 보이더군요. 이정도면 뻔하다 못해 뻔뻔한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복엽기는 왜 나옴? SF의 스킨을 씌운 건 관객 상대로 사기치는 용도입니다. 패신저스에서 SF는 스킨 역할이라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