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릴 수 없는 미래』 '고장난 심장, 북극의 경고'를 만든 기상전문기자의 북극 탐구와 기자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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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 수 없는 미래』 '고장난 심장, 북극의 경고'를 만든 기상전문기자의 북극 탐구와 기자 생활 이야기

『되돌릴 수 없는 미래』 '고장난 심장, 북극의 경고'를 만든 기상전문기자의 북극 탐구와 기자 생활 이야기

『되돌릴 수 없는 미래』 '고장난 심장, 북극의 경고'를 만든 기상전문기자의 북극 탐구와 기자 생활 이야기 지은이: 신방실 펴낸이: 강봉자, 김은경 펴낸곳: (주)문학수첩 기후병화로 인해 영구동토인 북국 지방에서도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이미 익히 알고 있었다. 알래스카의 빙하가 녹고 있고 그린란드에서도 그 변화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다. 약 10년도 전에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비슷한 내용의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그냥 손이 갔을 뿐이다. 아니면 지은이 이름이 재미있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정작 책을 읽고 나서보니 KBS 기상전문기자였다는 사실과 책의 내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