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피할 수 없는 여름철 위기가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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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피할 수 없는 여름철 위기가 다가왔다.

A매치 휴식기를 가진 K리그가 올스타전을 마치고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올스타전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어째 올스타전은 매년 '얼마나 더 망칠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경연의 장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어느분의 한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한국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추신수가 MVP를 가져간 격" 올스타전이 지나고 이제 리그가 재개되었습니다. 올해까지 스플릿이 시행되기 때문에 리그 일정은 꽉꽉 찼습니다. 월드컵 최종예선이 끝났지만 아직도 긴 장정은 남아있습니다. 한국은 기후적 특성상... 이하 FEVER PITCH에 계속됩니다. 가서 추천 한방씩 부탁드립니다~ 이전과는 달리 추천 소스를 복사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