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승준 ‘홈런포’, 잔여경기서 터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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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최승준 ‘홈런포’, 잔여경기서 터질까?

LG 최승준 ‘홈런포’, 잔여경기서 터질까?

프로야구가 재개되었습니다. 9월 14일 경기를 끝으로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해 보름의 휴식기를 보낸 프로야구는 10월 1일 3경기를 시작으로 혈전에 재돌입했습니다. 10월 첫날 4위 LG는 경기가 없었지만 경쟁자들은 나란히 승리했습니다. 5위 SK와 6위 두산이 각각 승리를 거둬 LG와의 승차는 각각 1경기와 1.5경기차로 좁혀졌습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4위 경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4위뿐만 아니라 1위와 탈꼴찌 경쟁도 프로야구를 달구면서 각 팀들은 시즌 최종전까지 안간힘을 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10경기를 남겨두는 있는 LG를 상대로 각 팀들은 좌완 투수를 집중 투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좌타자 위주로 구성된 LG 타선이 좌완 투수를 상대로 고전한 것은 어제오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