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3) 멕시코 : 레지나 문화거리에서 밥을 먹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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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3) 멕시코 : 레지나 문화거리에서 밥을 먹다

남미여행 (3) 멕시코 : 레지나 문화거리에서 밥을 먹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11월 15일

* 전편(센트로 이스토리코 역사지구)에서 이어짐 * 익숙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지만 '레지나 문화거리' 가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음. 스페인어 아시는 분 Corredor cultural Regina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 * 이번편은 짧아요 중앙 우체국에서 가장 가까운 역인 Bellas Artes (2, 8호선) 역에서 골똘히 생각했다. 일단 역 안으로 들어오긴 했는데, 어딜 가는게 좋을까? 전편을 보신 분이라면 아시다시피 당시의 난 이 도시에 대해 아는 것도 없었고, 가이드 북도 없었다. 그러나... 나에겐 인포메이션에서 받은 멕시코 시티 관광지도가 있다! 비록 모든 정보가 스페인어긴 하지만! 관광지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