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영화 : 완벽한 타인, 콜미바이유어네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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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총 10편의 영화를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완벽한 타인, 유전, 콰이어트 플레이스, 더 보이스, 원더풀 고스트, 국가 부도의 날, 할로윈, 올 더 머니. 보헤미안 랩소디 리뷰 : 역대급, 강추! 내게는 어쩌면 올해의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올 상반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추천했는데도 미루고 있다가 를 보고 난 다음에 넷플릭스에서 봤다. 이후의 까지 3편을 이어 보면서 동성애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 생각 안에는 왜 동성애마저 남자들 이야기뿐일까 하는 생각도 포함.)다들 열광했던대로 티모시 샬라메가 참 아름다웠고, 미국인 올리버로 나온 배우도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