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이런 글을 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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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대로입니다.그때 베트남이 집요하게 했던 것이 이번 경기의 해결책이 되겠네요.근데 탈주황이 저렇게 탈주를 하면 워째? 차라리 지금 입장에선 투황중 탈주황이 가운데에서 어그로를 끌어야 그나마 나을 겁니다. 수비에게 피로와 압박 가중을 해야 하는데 지금 필리핀이 베트남과의 스즈키컵 4강전때와 비교한다면 압박 들어오는 타이밍이 제대로에요 그때에 비해 콤마 5초는 빨라졌습니다. 현재 보면 황의조의 그 멋진 슛과 필리핀 골키퍼의 멋진 세이브 때를 제외하면 페널티 에리어 안에 들어오면 한국 선수들 한명에겐 필리핀 수비선수들 셋이 삼각형포진으로 둘러싸고 그걸 확! 하고 순간적으로 조였다 폈다 합니다. 그게 아님 적어도 앞에 2명 또는 한명 마크맨이 계속 붙는 상태에요. 이 말은 제대로 밀집 위치 잡고 있고 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