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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용덕한 트레이드.
어제 용덕한의 마음이 심란하겠다는 글을 쓰기가 무섭게 전격 트레이드가 되었다. 항시 트레이드가 있으면 손익계산을 하기 마련인데, 결론은 두고봐야 하지만 지금 현재로썬 두산이 손해를 감수했다 생각한다. 현재 리그에서 부족한 자원은 포수이고, 용덕한은 한계는 분명하지만 경험을 가지고 있는 포수다. 각 구단마다 포수 기근으로 신인급 선수들이 푸시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 그 중 포스트 시즌 경험이 많은 용덕한이란 자원과 현재의 김명성이란 투수의 가치의 희소성에 의한 차이, 두산에는 현재 김명성만한 자원이 없는가를 생각해보면 약간은 아쉬운 편. 전유수가 SK 불펜에서 나름 괜찮은 활약은 하고 있지만 최경철을 얻어온 넥센이 더 이득을 보았다는 평을 갖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현재 강민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