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조훈 블로그|2019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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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조훈 블로그|2019년 3월 17일

전개부터 결말까지 암 걸릴 것 같은 드라마였다. 어느 여자가 미치지 않고서야 저 좋다는 훈남에 성격까지 좋은 회장 손자를 두고, 따귀까지 때린 시어머니 밑에서 시집살이 하러 '다시' 들어가냐? 존나 왕가네 집안 여자들 다 쏘시오 패스 같음. 갑자기 다 착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