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AE - 공간을 따라가는 3D Camera 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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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는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어져서 쓸 때마다 어떻게 쓰는지 찾아 봐야 하는 기능이 늘어나고 있기에, 찾는 시간을 줄이고자 튜토리얼 영상이 눈에 띌 때마다 기록해 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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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사우스4팀 옥애니 팀장은 광고계 22년 차 AE입니다. 정관장 에브리타임을 국민 브랜드로 키워낸 캠페인, 드라마 ‘미생’의 10년 후를 떠올리게 한 잡코리아 이직 시리즈도 그녀의 손끝에서 탄생했죠. 광고에 처음 매료된 건 90년대. 커리어우먼의 멋짐을 보여준 광고들에 마음을 빼앗겼고,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다 우연히 광고회사 인턴으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왔습니다. 옥 팀장이 강조하는 AE의 핵심은 문제 해결력. 매일 새로운 변수를 마주하는 캠페인 현장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얻는 성취감이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힘이랍니다. 그녀의 광고에는 늘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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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 카메라
2016년도 처음 메일을 받고 2년의 시간이 지나서 기부까지...이제 현업에 돌아와 지난 2년을 기억하기 위해 동영상을 공유해 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