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프롬 엉클

保證手票|2015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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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엉클

保證手票|2015년 11월 2일

1. 가이 리치가 이렇게 지루한 영화를 만들다니... 기절하는 줄. 2. 헨리 카빌이 제일 키가 작은 영화가 있다니 놀랐다. 아미 해머가 11센티미터가 더 크고, 빅토리아 역의 엘리자베스 드비키는 힐 빨인 줄 알았더니, 실제 키가 190이다.(갯스비에서는 본 기억이 없는데...) 3. 여주인공은 엑스 마키나의 그 여자였네. 못알아봤다. 4. 헨리 카빌도 나폴레옹 솔로 같아 보이지는 않고, 아미 해머 역시 일리아 쿠리야킨 같지는 않았다. 추억의 0011은 이제 안녕. 5. 흥행이 쪽박을 차면 다 이유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