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여성으로 오해받았다는 아이돌 그 뒷이야기

거침없는 무애자|201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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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여성으로 오해받았다는 아이돌 그 뒷이야기

성매매여성으로 오해받았다는 아이돌 그 뒷이야기

거침없는 무애자|2015년 12월 13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세관이 걸그룹 멤버와 소속사 직원 간의 관계를 묻자 한 직원이 "시스터(자매·sister)"라고 답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실제 가족이 아닌데도 자매라고 답한 것을 이상하게 여긴 세관은 짐 검사를 했다. 공연을 위해 가져간 의상과 소품은 더 큰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조선 걸그룹 의상 보더니… 美 세관원의 오해 'Oh My Girl,' an eight-member South Korean girl band, was held at LAX for more than 15 hours on Wednesday while being questioned by officials with U.S. 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