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포리아 - 카나메 루트 진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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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 - 카나메 루트 진엔딩!!!
1. 하 마지막 선택지에서 계속 반복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진엔딩으로 가는길이었다. 내가 본 엔딩은 짭중에 짭, 함정중의 함정이었다. 2. 진엔딩에서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은 사실은 케-스케와 어릴때 만났던 사람은 네무 였다는 것. 사실 죽어가는 케-스케는 살려달라고 부탁하고 그 조건으로 케-스케에게 죽임을 당할때까지 미움받기 위해 반복해서 가학행위를 강요하는 가학행위를 하는건 네무라는 것. 네무와 케-스케의 첫만남, 네무의 정체, 카나메의 마지막 반전, 결국 네무와의 재회. 하...내가 바라던 결말 그대로, 아니 그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왜 그렇게 지하에서 잔인가혹한 연출이 필요했었나 하는 것에 대한 명쾌한 대답이 제시되었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