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선수> NO.39 사공엽

합동보관소|2012년 9월 4일
Posts
<고려대학교 선수> NO.39 사공엽

<고려대학교 선수> NO.39 사공엽

합동보관소|2012년 9월 4일

야구 선수를 보다보면, 저들마다 특징이 있다. 묵묵한 선수, 분위기 메이커, 야구만 하는 선수... 이 선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스타성이 있는 선수' 표정은 무뚝뚝하고, 조용한 성격 같지만 경기장에서는 누구보다 뜨겁다. 시즌 초반 부터 대타로 주로 출전한 그는, 부상으로 이리저리 고생이 많았다. 대통령기 부터 2번 타자로 자리매김, 타율 .421에 2루타 2개, 3루타 1개를 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의 수비또한 다이나믹한데, 어깨가 아주 강하진 않지만 어려운 타구를 '멋있게' 처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가끔 조금 어이없는 플레이도 한다 ㅋㅋ) 올해는 테이블 세터로 활동했지만, 3학년이 되는 내년부터는 중심타선으로 가고 싶다고 한다. 잘하고 있지만 201

Related Posts

3 posts
60주년 맞이한 고연전, 19일 개막… “축제의 장 마련될 것”

60주년 맞이한 고연전, 19일 개막… “축제의 장 마련될 것”

과천애문화|2025년 9월 16일|스포츠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8467 60주년 맞이한 고연전, 19일 개막… “축제의 장 마련될 것”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돼 “굳건한 우정과 전통 이어와” 연세대 주최로 ‘고연전’ 명칭 2024 정기전 사진(농구) (제공: 연세대학교) [천지일보=배다솜 수습기자] 2025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고연전)가 오는 19일부터 양일간 진행된다. x 16일 연세대에 따르면 이번 정기 고연전은 연세대학교 주최로 잠실·목동·고양에서 진행된다. 19일 오전 10시 잠실야구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같은 장소에서 11시에는 야구 경기가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목동아이스링크장 빙구(아이스하키) 경기.......

60주년 맞이한 고연전, 19일 개막… “축제의 장 마련될 것”

과천애문화|2025년 9월 16일|스포츠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8467 60주년 맞이한 고연전, 19일 개막… “축제의 장 마련될 것”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돼 “굳건한 우정과 전통 이어와” 연세대 주최로 ‘고연전’ 명칭 2024 정기전 사진(농구) (제공: 연세대학교) [천지일보=배다솜 수습기자] 2025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고연전)가 오는 19일부터 양일간 진행된다. 16일 연세대에 따르면 이번 정기 고연전은 연세대학교 주최로 잠실·목동·고양에서 진행된다. 19일 오전 10시 잠실야구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같은 장소에서 11시에는 야구 경기가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목동아이스링크장 빙구(아이스하키) 경기가.......

신나는노래 고대응원가 연대응원가 민족의 아리아 연세여 사랑한다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응원가 원곡 치얼업 OST

신나는노래 고대응원가 연대응원가 민족의 아리아 연세여 사랑한다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응원가 원곡 치얼업 OST

이번 포스팅해 드릴 곡은 신나는노래 특집으로 ~~^^ 민족 고대 와 통일 연세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대학이자 라이벌인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의 응원가 와 원곡모음입니다. 2025 정기 고연전 연고전 올해 정기 고연전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개교 120주년과 정기전 60주년을 동시에 맞이하는 역사적인 해이기 때문입니다. 안암골 붉은 호랑이의 포효와 신촌 파란 독수리의 힘찬 날개짓이 맞부딪히는 순간, 두 대학의 자존심과 전통이 어우러진 열정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정기전을 부르는 명칭은 오래전부터 양교 학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주관 학교에 따라 사용 명칭을 달리하기로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