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게임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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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게임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스타 워즈: 구공화국의 기사단 1 vs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이 둘 중 딱 하나만 골라서 플레이한다면 어떤 게 좋을까요? 덤: 언어의 장벽 따위는 회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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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블 코믹스'가 '스파이더맨', '베놈', '카니지' 세 개의 시리즈가 연계된 크로스오버 이벤트 '데스 스파이럴'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은 일전에 전해드린 적 있습니다. (아래 참조) 그런데 이번 이벤트에는 '토먼트(Torment)'라는 정체불명의 연쇄 살인마가 등장하는데요. '에디 브록(현재 카니지)'의 아들 '딜런 브록'이 '토먼트'에게 쫓기는 사건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위기에 빠진 '딜런'이 급하게 '폴 라빈'의 아파트에 몸을 숨기자 '토먼트'가 여기까지 따라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6년 4월에 발매될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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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_ 코토르(KOTOR) 몬테네그로 날씨 및 치안지겨울 정도로 많은 입국&출국 심사를 거쳐 도착한 발칸반도의 일국인 몬테네그로. 버스로 국가 간을 이동하며 여권 검사를 하는 일련의 경험들이 서서히 귀찮아지기 시작했을 때쯤 코토르(Kotor)가 보이기 시작했다. 같은 아드리아해를 끼고 있지만, 크로아티아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우리에겐 조금은 낯설기 때문에 한적한 소도시 여행을 생각했건만 웬걸? 동유럽의 여느 유명 도시 못지않게 사람들이 많이 붐빈다. 게다가, 메인 거리인 올드타운 도로 앞 바다를 완전히 가린 채 들어선 대형 유람선이 그 인기를 더욱 실감 나게 했다. - 사실, 도시 자체가 그리 크지 않고, 볼거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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