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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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남친>
우연히 케이블의 한 프로그램에서 소개해 준 영화 몇 컷만 보고 너무 보고싶어져서 바로 보게된 영화 대만영화에 큰 흥미를 느끼진 않았는데 이 영화는 내맘을 사로잡았다 대만이란 나라도 가보고 싶어질만큼... 이 영화는 여백이 많다 생각을 하며 보게 만든다 그냥 보고있으면 이해가 100%되지 않는 거 같고 내 감정을 쥐고 봐야한다고나 할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그리고 왜 이렇게 장면을 만들었을까? 의도가 뭘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지게 되었다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의 화살표, "사랑은 결코 쉽지 않고, 삶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 "불륜은 슬프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더 아프다" 내가 느낀바다 애틋하고, 슬프고, 진심이 가득한 세 주인공의 연기 특히 계륜미의 연기가 단연 돋보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