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Beijing: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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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Beijing: D1
4시에 일어나서 6001 타고 인천공항. 준비물은 하나. 차이니즈 봉봉클럽 북경편. 우리는 그것을 바이블이라고 불렀다. 정신없이 수속 밟고 바로 베이징으로 왔다. 나라 잃은 사람처럼 비행기에서 쳐 잠ㅋㅋㅋ공항에서 말 안통해서 IC카드 사는데 삽질하고 겨우겨우 왕푸징 역 와서 짐 내려놓고 24시간 딤섬파티 그 집에 갔다. 넷이라서 많이 시킴ㅋㅋㅋ 닭발은 좀 호러였고 청경채인줄 알고 시킨 대가 쎈 채소는 포기... 수정만두 넌 감동이었어. 먹고 배 꺼뜨리러 스치하이에 갔다. 조1이 중국에서 자긴 여기가 제일 좋댔다. 기대도 안 했으나 역시. 쌈마이함 새낔ㅋㅋㅋㅋㅋㅋ 중국 졸부새끼 ㅋㅋㅋㅋㅋㅋ 더워 뒈지는 줄 알았다. 스타벅스 가자카면서 나를 무슨 짐승 끌고 가듯 스치하이까지 데려가서 아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