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린, 라멘 다시는 안 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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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린, 라멘 다시는 안 먹을게!
소녀는 지켜줍시다. 울먹이는 모습을 보고 유열을 느끼면 몹쓸 사람이 됩니다. (...) 작가 : 佐久うさこ(✿╹◡╹)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5648646 식자 : 향신료 님 (블로그 방문은 여기로!) 어제 잠깐 얘기했듯이, 니코마키가 스파이시한, 굉~장히 강한 맛이라 한다면 린파나는 안정감과 편안함, 그리고 항시 치유효과를 주는 리제네 걸려있는 커플이란 느낌이죠. 언젠가 칼바니아 이야기에서 읽은 대로라면, '옆에 있으면 한없이 편안하고 잠이 오는 건 연인과의 애정이 아니라 가족, 어머니에게 느끼는 편안함이 아닌가' 라고 하던데. 양쪽 집안 식구들도 이미 잘 알고 있을테고, 친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