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더보니 이거 하는걸 완전히 잊고 있었군요
Post
원문 보기 →
그러더보니 이거 하는걸 완전히 잊고 있었군요
은근슬쩍 366으로 바꿔넣은 것 보소...... '제2회 여동생 선발☆총선거' 7월에 나왔었는데 제가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 넷좀 둘러보다가 이걸 발견하고 갑자기 머릿속에서 한동안 잊고 있던게 떠오르더군요 (그냥 잊으면 마음편히 살수 있었을텐데...) 아무래도 저 작품의 미칠법한 설정이 저를 좋지 않은 기억같은걸 샘솟게 했던지라 ㅇㅇ 그래도 전 이거 당연히 합니다 안 그러면 뭔가 집에 가스밸브를 안 잠그고 나온 것 같은 찜찜함이 생기는지라;; 그래서 전 굳이 이 작품이 아니더라도 전작을 해봤으면 그 다음 작품도 해봅니다 그것이 충격적인 스토리로 저를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말이지요............ ps.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물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