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3] 1,2편에 비하면..

하루새님의 이글루|2021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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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3] 1,2편에 비하면..

하루새님의 이글루|2021년 3월 1일

감독:프레드 덱커출연:로버트 존 버크, 낸시 알렌, 질 헤네시, CCH 파운더, 레미 라이언, 이와마츠 마코 로보캅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왓챠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보캅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왓챠를 통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평이 1,2편에 비하면 안 좋아서 기대를 안 하고 본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그래도 왓챠에 검색해보니 있길래 본 가운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1,2편만큼의 그 무언가는 주지 못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차라리 로보캅이라는 이름을 떼고 봤으면 킬링타임용 정도는 되었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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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배우도 바뀌고, 감독도 바뀐 시리즈의 3편이자 최종편. 감독인 프레더 데커는 연출가보다 각본가로서 더 오래 활동한 인물인데, 최근에 어떤 작품에 참여했었나- 하고 살펴보니 셰인 블랙의 가 눈에 걸리더라. 시팔 이 양반 그 때나 지금이나 여전하고만. 2편이 제작 당시의 사회적인 마약 문제와 히피 문화들에 대해 언급하는 영화였다면, 3편은 버블 경제 당시 경제적으로 미국을 위협했던 일본의 모습을 노골적으로 피어오르게 만든 영화다. OCP는 일본 대기업에 인수되었고, 덕분에 CEO는 하염없이 모기업 일본 사람들에게 머리를 조아린다. 그리고 그런 묘사에 화룡점정을 찍는 사무라이 악당 로봇의 등장. 이전 시리즈들의 로보캅이나 ED 209 등이 확실한 기계적 움직임으로 정체성을 피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