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가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에 대립각을 세우다
Post
원문 보기 →유니티가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에 대립각을 세우다
유티니의 CEO인 존 리치텔로는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에 대응하는 회사 차원의 가이드를 작성해 직원들에게 배포하였다. 여기에는 "자유로운 아이디어 교환"을 제한하는 해당 조치에 대해 우려하는 입장이 담겨 있다. 이 이메일에서, 리치텔로는 지금껏 회사의 성공을 이끌어 왔던 원칙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하였다. 그런데 유니티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영향을 받게 되는 7개 국가로부터 50명의 개발자들을 올해 유니티에서 주최하는 암스테르담에서 열릴 유나이트 서밋에 초청한다고 한다. 리치텔로는 내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이렇게 표현하였다. "지금은 정치적으로 힘든 시기입니다. 7개 국가에 걸쳐있는 우리의 개발자들은 이제 미국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법정이
Related Posts
3 posts
눈치만 보는 주식 시장
현재 이렇다 할 호재가 없습니다. 악재는 어느 정도 나왔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악재가 해소 될 기미를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이란은 서로 상대방에 질 수 없다며 기 싸움 중입니다. 전쟁이 막판으로 흐르며 더 유리한 이득을 얻으려고. 상대방에게 하나라도 질 수 없다는 상황으로. 이런 식으로 매일같이 뻥카와 사실 등이 뒤섞이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주식 시장은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 중입니다. 이런 현상은 한국에서 더욱 심하게 나타나는 중이고요. 전쟁은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등인데요. 그 피해를 가장 많이 보는 게 한국이라는 아이러니처럼 말이죠. 에스아이리소스 동전주 라는 것 이외 특이 사항 없음. 파인.......
3차 세계대전 발발 시, 미국의 선택은?
https://youtube.com/shorts/e_g9Vkw9-Ao 근데.. 트럼프였다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 사실상 불가능한 이유 (ft. 세계경제전망)
호르무즈 해협은 왜 군사작전만으로 열 수 없을까. 미사일·드론·보험·선원·외교까지, 해협 재개방이 어려운 진짜 이유와 한국 경제 충격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지도에서 보면 가늘고 짧습니다. 그런데 경제 뉴스로 들어오면 전혀 작지 않습니다. 이 길로 하루 2,000만 배럴 안팎의 석유가 지나고, 전 세계 해상 원유 거래의 4분의 1가량이 이 좁은 길목에 묶여 있습니다. LNG도 적지 않습니다. 더 무서운 건 대체로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우회 파이프라인이 있다고는 해도 전체 물량을 받치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카타르와 UAE의 LNG는 사실상 다른 출구가 없습니다. 결국 이 해협이 흔들리면 국제유가만 뛰는 게 아니라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