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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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레트 버틀러가 떠나기 직전 스칼렛이 "당신이 떠나면 나는 어디로 가죠? 난 어떻게 하죠?" 라고 하자 레트가 "솔직히 내 알 바 아니오" 라고 말하는 대사를 남녀 성별을 바꾸어 헐리웃 배우들이 재현한 영상을 뒤늦게 트위터에서 보았다.영상은 별다른 감흥이 없었지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Tomorrow is another day)"도 아니고 이 대사가(이게 한국 정서와 미국 정서의 차이인 건가. 그렇다면 미국 정서가 더 좋다;;) 미국영화연구소(AFI)에서 영화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미국영화 100대 명대사 중 대부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지(I'm gonna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대사였다니. 10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