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세코이 30분 해보고 쓰는 초간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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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 30분 해보고 쓰는 초간단 소감
1)일본산 어드벤처 게임의 본질은 ㅇ버튼 누르기 노가다죠. 그 수고를 덜라고 넣어준 오토 기능은 장면 전환 때마다 풀리는지라 배려가 부족하다는 느낌. 가뜩이나 장면 전환도 잦은데 매번 다시 오토 기능 활성화 해야하니 아주 귀찮습니다. 감점 1점. 2)공략 히로인별 초기 호감도. 어떻게 극혐으로 시작하는 히로인이 없냐... 3)고치라 스네이크. 원작에도 없던 위트가 다 있고...! 4)바바누키! 너무나도 일본2의 풍경! 다만 미니게임 요소로는 함량미달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전략적 요소가 전혀 없음. 상대방의 패에서 뽑아든 카드와 내 수중의 카드 숫자가 일치하면 두장 다 버려서 가장 먼저 카드를 한장만 남긴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인데 1)상대방이 무슨 카드를 들고 있는지 알수도 없고 2)내 카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