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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무제 1443
1. 블로그를 폐쇄할까 잠시 생각을 해봤다. 특별히 신변에 좋지 못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냥. 어쩌면 외국 생활이 길어질 것도 같고, 개인적으로 그걸 바라고 있기도 하고. 고과 지나야 알 수 있을 듯. 그렇다고 또 그런 사정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한 건 아니다. 그냥 어쩌다 문득문득문득? 대충 그런 느낌. 여길 폐쇄하면 아마도 앞으로 특별하게 하는 것은 없을 것 같다. 2. 오늘이 뭐 게임 심사하는? 그런 날이었다는데 이런 걸 워낙 몰라서. 이스 8편이 심의에 통과된 모양이다. 굉장히 빠르게… 10월 중에 발매할 듯한데 발매되면 번역 중지할지도? 이게 공략으로 도움되는 것도 아니고…. 곧 한글판이 나오는데, 네가 왜 번역하냐라는 황당한 피드백을 받기도 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