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했음 이번 화는 후쿠베와 마야카 미아요. 근데 어차피 빙과 세일즈 포인트는 저 두 명이니까 상관없음. 오늘은 둘이서 서로 얘기하다가, 오레키: 뭐든지 다 억지이론 갖다붙일 수 있음. 치탄다: ㄴㄴ 그런 거 없음. 님이 대단한 거. 대충 이걸로 투닥투닥거리다가 께...께임을 했는데, 고작 방송 멘트 한줄로 정답을 맞춘 호타로 ㄷㄷ해. 확실히 사토시가 열폭할만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