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치명적인 척하는 느낌;; 배드신도 너무 연기같고 , 심청전 원작에 너무 끼워맞추려고 후반부갈수록 억지설정이; 특히 그 용왕님 돋는 회장님은 뭐냐ㅋㅋㅋㅋ 정우성이 조각인것만 다시 느꼈다.. 엉덩이랑 몸매 ㄷ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