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의 행복한 흔적들, 먹는 즐거움까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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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의 행복한 흔적들, 먹는 즐거움까지 좋았다

괌에서의 행복한 흔적들, 먹는 즐거움까지 좋았다

엄청나게 무더웠던 얼마 전 여름날 여름휴가로 다녀왔던 5박 6일 괌 여행의 기억이, 아니 벌써 조금씩 흐려지려고 해요ㅎㅎ 너무 자주 여행을 다녀 그런건가??ㅋㅋ 사진들을 꺼내보니 출발 전의 설렘까지 몽땅 기억되면서 추억들에 다시금 행복해지네요~^^ 매일매일 이른 아침마다 걸었던 투몬 해변이랍니다. 남태평양 바다를 만나면서 바람 불면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한 아주 고운 모래 위를 걸었었는데.. 또 걷고 싶다^^ 파란 하늘 아래 바다 빛이 넘 아름답죠~ 옥색 물감을 풀어놓은듯한 색감이 감탄이 절로 나오면서, 수심이 얕아 물놀이하기에도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바다가 보다는 호텔 수영장에서!! 와, 너무 좋았던 하얏트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