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바디튠 타이 마사지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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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바디튠 타이 마사지

[방콕] 바디튠 타이 마사지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1월 27일

짜뚜짝 시장 - 왓뜨라이밋 - 차이나타운을 갔더니 피곤했다. 밤비행기 타고 2시 넘어 호텔이 도착하고 아침부터 서둘렀더니 온몸이 아우성. 태국에 왔으니 타이 마사지를 받아야겠다 싶어서 후아람퐁에서 MRT 실롬역에 내렸다. BTS 살라뎅역으로 연결되는 출구가 있는데 그리로 나와서 쭈욱 가면 3번 출구쯤에 바디튠이 보인다. BTS살라뎅에서 내려다 보고 찍었다. 문이 작아서 잘 눈에 안 띄었는데 나중에 보니 2층에 제대로 된 큰 간판이 있었다. 아무튼 저 작은 출입문 열고 2층으로 들어가면 된다. 리셉션의 모습. 나무를 깔아놓은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90분 타이 마사지 받는데 570바트였다. 기다리고 있으면 신발 갈아신으라고 하면서 조리를 가져다 준다. 예약을 안 했지만 다행히 기다리지 않고 마사지를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