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가장 경계해야할 단체 신생 전일본 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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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프로레슬링 계를 살펴보면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독주가 돋보이고 그 이외의 단체들이 뒤를 쫓는 형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앞으로 가장 상승세를 보일지도 모를, 다른 단체들이 경계해야 할 단체가 어디일지를 생각해봤는데 의외로 그 단체가 신생 전일본 프로레슬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신생 전일본의 상황 전일본 프로레슬링은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나란히 41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이자, 일본의 3대 메이저 단체 중 한 곳으로 불리는 유명한 단체입니다. 故자이언트 바바가 선수겸 사장으로 단체를 탄생시키고 故점보 츠루타, 텐류 겐이치로, 5강(故미사와 미츠하루, 코바시 켄타, 카와다 토시아키, 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