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라이즈 킹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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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즈 킹덤, 2012
새해 첫밤, 기름냄새 풍기며 영화관으로. with MJ, KM, JH, KS ps, 당신 영화들을 보면서 재미있긴했지만 늘 답답했었어. 하지만 어디든지, 누구든지 웨스웬더슨화시키는 당신의 능력이 나아져가고 그런 고집스러움을 지지하고싶어. 샘이 수지에게 귀걸이를 걸어주는 장면은 정말이지 사랑스럽고 나를 당혹스럽게 만들었지. 다음 영화도 기대하겠어. 당신의 피터팬스러운 영혼이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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