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중구난방 [衆口難防]](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중구난방 [衆口難防]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중구난방 [衆口難防]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중구난방 [衆口難防] 중구난방 [衆口難防] [衆:많을 중/口:적을 과/難:아니 불/防:겨룰 적] 대중의 말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 뭇사람의 말을 막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막기 어려울 정도로 여럿이 마구 지껄임을 이르는 말. ‘마구 떠듦’으로 변함. [출전]『십팔사략(十八史略)』 [내용]소공(召公)이 주여왕(周勵王)의 탄압 정책에 반대하며 이렇게 충언(衷言)하였다. “백성의 입을 막는 것은 개천을 막는 것보다 어렵습니다[防民之口 甚於防川]. 개천이 막혔다가 터지면 사람이 많이 상하게 되는데, 백성들 역시 이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내를 막는 사람.......
Related Posts
3 posts![[10년 전 오늘] 만우절날 사자성어 고사성어 경희애문화 삼년불비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https://img.zoomtrend.com/2026/04/01/1775034433-1775006758630.jpg)
[10년 전 오늘] 만우절날 사자성어 고사성어 경희애문화 삼년불비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
만우절날 사자성어 고사성어 경희애문화 삼년불비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 김 기자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