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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보일 + 제임스 맥어보이의 신작 <트랜스> 티저 포스터
(1994)와 (1996)으로 단숨에 새로운 영국 영화를 이끌 감독이 탄생했지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찍은 (2000)의 실패 이후 한동안 슬럼프를 겪는 듯 보였어요. 그러다 <28일 후...>(2008)을 기점으로 잠시 또 활기를 되찾다 (0204)와 (2007)이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죠. (2008)는 이제 국내 초중고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단골 영화가 되어버렸고 [127시간](2010)은 오랜만의 그의 영화적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지요. 원래 의 주인공 마이클 패스벤더인 줄 알았는데 제임스 맥어보이로 교체되었군요. 덴마크에서 오는 3월 14일 제일 먼저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im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