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생활하면서 이런 경험도 해보게 되는군요.
Post
원문 보기 →
게임 생활하면서 이런 경험도 해보게 되는군요.
오래간만에 PSN접속해서 오랜만에 랭킹을 보게 됐는데(정확히는 세이브 파일 기록 갱신) 제 최고점수가 무려 2등에 등극되어있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비록 플랫폼 대세가 플4로 넘어가면서 플3에서의 랭킹은 크게 의미가 없는 거긴 하지만 저 초고수들 사이에서 제가 2등을 찍었다는 거 자체가 믿기지 않을 따름입니다. 더군다나 한 때 상위권에 들어가보기 위해 애 좀 썼던 시절이 있었는데 거듭되는 좌절로 말미암아 시간낭비했다고 생각하며 한 번 디스크를 뽀개버린 이후로 그냥 정줄놓고 싶을 때 어쩌다 간간히 하는 정도로만 함에도 불구하고 넘사벽같았던 랭킹이라 생각한 랭킹에 등극한 걸 제 눈으로 직접보니 도저히 안 믿겨질 따름입니다.
Related Posts
3 posts
왕좌의게임 킹스로드 1티어 직업(클래스) 용병 상세 공략
드디어 기대를 모았던 2026년 대작 게임 왕좌의게임 킹스로드가 정식으로 오픈했다(PC버전 선오픈). CBT를 경험한 분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원작 스토리와 세계관, 그리고 각 직업별(클래스별) 개성을 잘 살려서 많은 호평을 받았던 게임이다. 그래서 한층 더 다듬어진 정식 버전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전투는 정말 손에 착착 감기는 맛이 있었고, 메인 스토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육성하고, 유물을 모으는 등, 접속하면 1~2시간은 훌쩍 지나가는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왕좌의게임 킹스로드에는 다양한 직업(클래스)이 등장하는데, 오늘 포스팅에서는 도끼와 건틀릿을 사용하는 용병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필.......

잘 키운 용병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드류 앤더슨이 보여준 ‘KBO 역수출의 완성
프로야구를 보다 보면 가끔 이런 장면이 떠오릅니다. 팀 사정이 어려울 때 묵묵히 로테이션을 지켜주고, 결정적인 순간마다 확실하게 한 번씩 잡아주는 투수. 그리고 그 투수가 외국인 선수라면, 팬들은 종종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 “잘 키운 용병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올해 그 문장을 가장 강하게 증명한 인물이 바로 드류 앤더슨이었습니다. ⚾ SSG에서 ‘에이스’가 된 사나이, MLB를 다시 두드리다 앤더슨의 KBO 입성 당시만 해도 이렇게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평균 152km/h의 직구와 묵직한 구위, 여기에 커브·커터·슬라이더·체인지업까지 폭넓은 구종은 분명 장점이었지만, 한국 무대에 완전히 적.......
![[WNBL] 호주는 지금 "한슈 (韩旭) 앓이 (Hanny Fever)"](https://img.zoomtrend.com/2025/12/09/1765333235-Han.jpeg)
[WNBL] 호주는 지금 "한슈 (韩旭) 앓이 (Hanny Fever)"
여자 농구 용병이, 열풍을 일으켰던 경우는, 중국에서 마야 무어, 러시아와 터키에서 다이애나 터라시가 떠오르는데, 지금 호주 여자 농구는, 꺽다리 중국 센터 '한슈 앓이'다. WKBL의 '사키 피버'도 만만치 않아서, 사실 아쿼의 범위를 확대하고, 샐캡을 늘려서, 아시아 각국 스타들의 교류가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스친다. 야마모토 마이와 도카시키 라무에 호주 및 중국의 스타들이 WKBL에서, 일본에서는 강이슬이, 호주에서는 박지수가, 뉴질랜드에서는 이해란이, 박지현은 중국에서 등등 여하튼 한슈가 WNBL에서 데뷔하던 날에는, 주호 중국 대사는 물론이고, 호주 대표팀의 샌디 브론델로 감독이 참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