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벌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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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일 생길거 같고 그래서 쿨하게 회사에 휴가를 냈다. 그리고 운기조식은 아니고 뭔가 그동안 좋고 즐거운 일이 많았던 모 낙지집에 일부러 갔다. 회사의 아는 사람들 끌고 가서 일부러 복치레 하자면서 먼 인천 서구까지 갔었다. 그리고 와서 기다리는 지금. 솔직히 가슴이 두근당세근당. 마구 펌프질중,... 쉬바 증말 살딸려서 미치겠다.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갈지도 모르겠고 지금도 경기중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 많은 분들이 그러겠지? 하는 심정이지만. 모르겠다. 머릿속이 새하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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