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기-인생 스카이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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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FA ADAI~! 둘째날 시작. 아침부터 바다 위에 무지개가 촤하~ 오늘 하루도 좋은 느낌인걸~? 안그래도 이날은 우리가 괌에 온 주요 목적이 달성되는 날이었다. 센터에 도착해 길고 긴 동의서를 작성한 뒤, 추가 금액도 지불하고, 점프수트로 갈아입고 또 하염없이 대기를 탄다. 하아... 이날 대기만 한 3시간 했던거 같음. 10시에 숙소를 나와서 다시 돌아온건 3시경이었으니... 실제 스카이다이빙 체험은 10분이 채 안되지만 그 10분을 위해 5시간을 보낸거다. 근데, 그럴만 하다는거! 자세한 다이빙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