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변할 수 없는 세상, 여자에게 묻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스포일러 있습니다 조카가 스마트 폰으로 바꾸고 나서 같이 휴대폰 기능을 확인하던 차에 고화질 영화 예고편을 보게 되었어요. 그때 보게 된 것이 와 이었죠. 저는 영화를 보기 전 최대한 사전 정보에 대해서 피하는 편이에요. 일단 감이 잡히고 나면 그 영화에 대해 미리 의도하지 않은 데이터가 쌓이거든요. 영화보다 해석이 더 좋다는 말 칭찬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건 영화에 대한 절대 좋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영화가 만든 만큼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영화보다 앞서는 글은 좋은 글이 아니라는 사실. 그럼에도 사전 정보를 취하지 않고 본 영화 자체가 나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지만요. 예전이라면 쓰레기라는 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