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ss to you - LIMKIM(김예림) : JTBC 토일 드라마 킹더랜드 OST [기타/코드/악보/독학/곡 소개 ]
Post
원문 보기 →![Confess to you - LIMKIM(김예림) : JTBC 토일 드라마 킹더랜드 OST [기타/코드/악보/독학/곡 소개 ]](https://img.zoomtrend.com/2025/02/14/ce26aa5d-0cd8-5d3a-ac03-4209fb8d2fc0.png)
Confess to you - LIMKIM(김예림) : JTBC 토일 드라마 킹더랜드 OST [기타/코드/악보/독학/곡 소개 ]
안녕하세요! 심포니입니다:) 오늘 배워볼 곡은 구독자 분의 댓글을 통해 알게된 가수 림킴의 'Confess to you' 입니다. 그럼 바로 기타 연주 포인트 만나러 가보실까요? TEMPO 100 POINT 1 .코드 'Confess to you' 는 단 4개의 코드 밖에 나오지 않아요!! C, G, Am7, Fadd2 주법에 집중하여 연주할 수 있는 좋은 곡 입니다! POINT 1 .스트로크 쉬운 Intro , Verse에 비해 조금은 난이도가 올라간 Chorus 입니다. 16비트 리듬으로 연주 되고 있고 붙임줄과 뒤에 잠깐 나오는 컷팅 부분을 잘 살려 연주해주세요:) Pre chorus 부분에는 퍼커시브 주법도 나오는데요, 이 부분은 주법 보단 박자가 꽤나 까다로우니 함께 주의 해주.......
Related Posts
3 postsPat Metheny Group <Still Life(talking)>
Pat Metheny Group (Geffen, 1987) Pat Metheny, acoustic & electric guitars, guitar synthesizers Lyle Mays, piano, keyboards Steve Rodby, acoustic & electric bass Paul Wertico, drums Armando Marcal, percussion, vocals David Blamires, voice Mark Ledford, voice 개인적으로 ECM 레이블에서 공개한 팻 메시니 그룹의 작품들은 말 그대로 웨스 몽고메리의 뒤를 이어 재즈 기타의 계보를 충실하게 이어가는 팻 메시니의 재능이 얼마나 탁월하고 놀라운 것인가를 선명하게 보여주었던 앨범들이었다. 물론 비밥이나 하드 밥과 같은 소위 모던 재즈의 외형을 지닌 것은 아니었지만 그의 연주 안에.......
트로트 보컬레슨 , 한 곡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수업
지난 19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트로트 배우기 수업 현장 한 번의 유행이 아닌, 오래 남는 노래의 힘 요즘은 정말 트로트의 시간이 다시 왔다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주로 40대 이상 수강생분들이 성인가요나 트로트를 배우기 위해 학원을 찾으셨다면, 이제는 20대 수강생들까지 자연스럽게 트로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트로트는 더 이상 특정 세대만의 음악이 아니라, 누구나 즐기고 도전할 수 있는 장르로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건, 트로트를 배우러 오시는 이유가 예전과는 꽤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가볍게 한 곡이 아니라, 제.......
![직장인 4명 중 1명이 악기를 배우고 있다. 그 중 절반이 기타를 선택한 이유 [합정 실용음악학원]](https://img.zoomtrend.com/2026/04/01/1775034797-77.jpg)
직장인 4명 중 1명이 악기를 배우고 있다. 그 중 절반이 기타를 선택한 이유 [합정 실용음악학원]
직장인들의 취미가 연주가 된 이유와 통계 바로 숫자부터 살펴보시면, 직장인 44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26.5%, 즉 4명 중 1명이 현재 악기를 배우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나아가 지금 배우고 있는 악기 1위는 단연 기타였으며, 응답자의 44.1%, 거의 절반이 기타를 선택하였습니다. 피아노도, 드럼도 아닌, 기타. 이걸 처음 봤을 때 솔직히 조금 놀랐는데요. 뭔가 거창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았지만, 악기를 배우는 이유를 물었더니 1위는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이었습니다. 거창한 것이 아닌, 그저 갈증. 빡빡한 일상 속에서 뭔가 채워지지 않는 것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도 왠지 허전한 그 감각. 그게 사람들을 악기 앞으로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