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골프 숙소와 골프장 예약 후 자유일정 골프 후기

Posts
치앙마이 골프 숙소와 골프장 예약 후 자유일정 골프 후기

치앙마이 골프 숙소와 골프장 예약 후 자유일정 골프 후기

안녕하세요 골프 블로거 버튼홀이에요 골퍼에게 오운완은 골프 라운딩 아닐 싶은데요 오늘은 12월 연말 다녀온 치앙마이 골프 후기 들려드릴게요 이번 치앙마이 골프여행은 대한항공을 타고 다녀왔는데 운 좋게 남편은 마일리지로 왕복예약했고 저는 가는 편은 마일리지로 오는 편은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해 다녀왔어요 국적이라 기내식도 나오고 좋지만 골프백 포함해서 23킬로밖에 안되는 아쉬운 위탁 수화물 무게.. ㅜㅜ 6박 8일 긴 일정이라 짐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수화물 구매함 왕복 구매했더니 25만 원 ... 헐... 비행기 싸해했다고 좋아했더니 수화물로 도루묵 룰루랄라 즐겁게 출발 좌석은 2: 4: 2 그래서 창가 쪽에 2인석 너무너무.......

Related Posts

3 posts
[골프여행] 해남 파인비치 CC 1박 2일 후기 : 리무진 셔틀부터 LPGA 코스, 남도 미식까지 완벽 정복!

[골프여행] 해남 파인비치 CC 1박 2일 후기 : 리무진 셔틀부터 LPGA 코스, 남도 미식까지 완벽 정복!

많은 골퍼에게 '꿈의 구장'을 꼽으라면 단연 이곳이 빠지지 않을 겁니다. 바로 한국의 페블비치라 불리는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입니다. 최근 부부, 혹은 마음 맞는 친구들과 제대로 된 '럭셔리 골프 투어'를 계획 중인 분들이라면 이 포스팅에 주목해 주세요. 운전의 피로함은 덜고, 남도 바다의 맛, 그리고 환상적인 라운드에 집중했던 그 황홀한 1박 2일의 기록을 지금 시작합니다! 1. 시작부터 남다른 품격, '프리미엄 리무진 셔틀' 해남,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솔직히 거리가 만만치 않죠. 하지만 이번 여행은 리무진 셔틀 덕분에 출발부터 설렘 가득했습니다. 운전은 NO, 휴식은 YES 좁은 차 안에서 4~5.......

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천진 골프 여행 후기: 국제온천CC & 폴리CC, 중국 골프를 경험하다

최근 해외 골프 여행의 지형도가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가성비 위주의 동남아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은 가까운 일본을 그리고 최근 하이엔드 골퍼들의 시선은 중국 북방의 진주, '천진(텐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공만 치는 일정이 아니라 선수들이 경험할 수 있는 빠른 스피드의 그린, 5성급 호텔의 안락함, 그리고 중국 역사의 정수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여행을 직접 경험하고 느낀 천진 골프의 모든 것을 세밀하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왜 천진 골프인가? 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 이동 피로 없는 첫날 라운드가 최고였어요. 압도적인 접근성은 어디도 못 따라올 것 같습니다. 국내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