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전주 여행
1. 점심 식사는 완주의 비비정이라는 곳에서 했다. 가격 대비 괜찮은 곳. 비비정은 마을 이름으로서 마을 공동체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한다. 2. 취침은 한옥마을. 일반 모텔 대비 1/3 정도의 면적에 숙박비는 동일. 한옥 체험이라는 명분만 아니라면 굳이 묵을 필요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사실 그 체험한다는 한옥조차 제대로 된 한옥은 아니다. 그저 온돌방인데다 방음이 전혀 안돼서 이웃 방의 말소리까지 다 들린다. 3. 찰보리빵이 정말 맛있다. 한옥마을 여행에서는 두번째로 추천할 만한 곳. 4. 가장 추천할 곳은, 지숨이라는 갤러리다. 사진을 전시했는데, 그 사진이 정말 볼만하다. 일반 인화지가 아닌 두툼한 한지에 인화했는데 질감이 굉장하다. 정말 잘 나온 사진이 있다면 저 갤러리에 의뢰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