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크로스 앙쥬 9화
진짜 마나에는 사람을 사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거 아냐? 사람들 하는 짓이 왜 다 저래? (마나는 그렇다면 겟타선과 비슷한 거란 말인가?) 그런데 실비아 경우는 다들 욕하는 것과는 달리 약간의 이해가 가는 구석이 없지는 않다. 그러나 왠지 자기 의지가 아닌 오빠인 줄리오에게 부추겨진 것 같기도 하고 이런 면에서 보면 나나리 람페르지와의 비교는 그다지 맞지는 않는다. 최소 나나리는 장애인이라지만 강단은 있었으니까....슈나이젤에게 조종당했다고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기 오빠의 폭주를 막고 싶어한 면도 있고.... 생각해 보니 비교적 사이가 좋았던 친척 두명이 설득하고 오빠가 뭔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으니 막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는 않았을까? 유페미아 죽음의 책임도 있고... 그런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