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벌써 6월 3주차 외식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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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벌써 6월 3주차 외식주간
6월 19일 쇼핑& 가족외식 쓸데 없이 나가서 카드 막 긁고 온 날 휴일이라 밥하기 싫어서 쇼핑을 핑계삼아 외식하려고 고양 스타필드로 갔는데 무슨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주차하는데도 시간이 걸려 좀 짜증이 났다 새치기 하는 차를 먼저 안내하는걸 보고 화가나서 안내요원에게 성잘도 부리고...^^;; 스타필드앞 한우갈비집에서 채끝등심 3인분에 왕갈비탕 주문해서 먹었더니 식사비가 172,000원 한우라 비싸긴 한데.. 고기 먹는데 냉면이랑 된장찌개를 빨리줘서 좀 짜증이 났다 빨리 먹고 가란건지 왜그리 급하게 주는건지 이유없이 짜증이 나는 이유가 카드 지출 때문이었나?? 괜히 가족들에게 미안했다 밥하기 싫다고 나가서 70만원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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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