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4차전] 삼성전.

케이즈|2014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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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4차전] 삼성전.

케이즈|2014년 11월 8일

1.밴헤켄은 오늘 막중한 임무를 갖고 나왔다.최대한 긴 이닝을 먹어야하고,승리를 따내야하며,이것들을 100구 이내로 해야했다. 그런데 그걸 해냈다. 시즌 내내 밴헤켄만 믿고 갔었는데그게 설마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어질 줄이야. 2.터져라 터져라 염불을 외었건만 그토록 안터지더니오늘은 아주 사정없이 터졌다. 두경기동안 모았던거 한방에 터뜨렸으니이제 또 두경기동안 잠잠하겠지. 플옵에서는 강정호가 꾸준하게 활약하더니코시와서는 유한준이 그걸 이어받은 느낌. 강정호는 상대적으로 기복이 있어보이는데. 물론 박병호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저러다 한 6차전 정도에서 제대로 활약 한번 하려나. 3.오늘 마틴을 보면서그동안 밴덴헐크-윤성환-장원삼이 얼마나 공을 잘던졌는지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근데 걔네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