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페스 - 드디어 기나긴 여행에 하나의 종착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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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드디어 기나긴 여행에 하나의 종착역에 도착.

스쿠페스 - 드디어 기나긴 여행에 하나의 종착역에 도착.

종착역이긴 하지만 '우리들의 여행은 끝나지 않아!' 하면서 앞에 더 레일이 길게 길게 늘어서 있는 그런 기분입니다. (?) 드디어 퓨어 수치가 친구의 도움을 받은 거지만 6만을 돌파했습니다. 울레가 아닌 카드는...웨딩린이군요. 그래도 린은 예쁘니까 된다냐 보시다시피 논땅에 엄청 집중되어있는 덱입니다. 아아... 1년 반...기어이 여기까지 올라왔구나... 감개무량함과 동시에, 58000 돌파한 스마일덱과 59000 돌파한 쿨덱도 얼릉 여기까지 끌어올려야겠다는 부질없는(...) 의욕이 솟구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상 이벤트는 덱 강화에 아무 도움도 안 되고(그래도 뜁니다만) 이젠 가챠가 아니면 더이상 성장하지 않죠. 게다가 가챠를 돌려도 각성 SR은 고사하고 미각성 UR도 덱 강화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