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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마무리 잘하셨나요?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가로(GARO) GOLD STORM 翔 가 끝났습니다. 추석 기간동안 이 두 작품을 생각해보며,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내게 해준 이 두 작품에게 정말 깊은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특촬의 특성상 '언젠가 다시 만날 그들' 이라는 마음에 아쉬움 보다는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는 마음이 큽니다. 새로운 작품인 가면라이더 고스트, 가로(GARO) 홍련의 달 을 향해 다시 달려보고자 합니다! 그럼 START YOUR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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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신 가면라이더" 관련 새로운 소식이 꽤 올라오네요.
개인적으로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관해서는 사실 관심이 없긴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감독이 안노 히데아키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래저래 시선이 가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각본 완성을 순식간에 했나 보더군요. 심지어는 새 로고까지 완성했나 봅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신 고지라를 보면 그래도 안노가 하면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프반... 야... 프반... 가로 회중시계...
어디로 보내야 하나 하다가 애니밸로 보냅니다... 야!!!!!!!!!!!!!!! 회전하는 사진.... 어어!!!!!! 야!!!!!!!!!! 가격 봐라... 세금 포함이라고 해도 가격이 ㅎㄷㄷ... 저번 푸강아는 라이터라도 덤(?)으로 줬죠... ㅇㅒ는 알짤 없이 시계만 가지고 저가격 ㅎㄷㄷ... 아이마스 시계도 그렇고 가격 너무 비싼 듯... 아이마스 시계는 관심 없다가 알게된 거지만요... 아마미야 감독 완전감수라고 하네요.

10주년 가로 아수라 방송결정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특덕후 타나하시 히로시 까지.... 타나쎄는 구울 이후에는 호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