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스핀오프 - 미니언즈

The Evil Abyss Of The Void|2015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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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스핀오프 - 미니언즈

적당한 스핀오프 - 미니언즈

The Evil Abyss Of The Void|2015년 8월 2일

를 보고왔습니다:) 슈퍼배드 1, 2를 둘 다 재밌게 봤고 이 작품도 예고편 보니 괜찮길래 개봉 첫주에 보고 왔네요. 보고 난 감상은... 뭐랄까, 그냥 딱 스핀오프란 느낌? 중간중간 센스 넘치는 장면이 꽤 많이 나오는데, 정작 스토리 진행이 은근히 지루했어요. 영국에 대한 괴이한 선입견(+동경?)도 보이는데 개그요소로 쓴 듯(...) 반면에 센스 덕분에 인상적인 장면은 꽤 많네요. 1. '신뢰의 그 이름, 닉슨' - 여기서 빵 터졌습니다:)2. 68년 배경답게 68세대들이 보이더군요.3. 엘리자베스 2세 보고 라쿠카라차라니(...)4. 경찰도 아나운서도 홍차 마시면서 일하더군요.5. Abbey Road!!!!!!6. 마지막에 기타같은 베이스를 주는데, 연주하는 곡이 Eru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