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의 한 주 : 강릉 다녀오고 출국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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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의 한 주 : 강릉 다녀오고 출국 준비
이번 주는 휴식의 한 주였다. 17일간의 베트남 일정을 마치고 또 다시 11일간의 발리 일정을 시작하기 전 국내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이랄까! :D 보통 해외에 나가 있으면 밤 늦게까지 일정이 있는 편이고 아침엔 또 조식 찍느라 새벽같이 일어나게 된다. 덕분에 평균 수면 시간이 한 4-5시간인데 이번주는 내내 8시간 이상 잔 것 같다. 이번주 월화에는 1박 2일로 강릉에 갔다. 일 때문에 갔지만 간만에 국내여행 참 좋더라. 앞으론 해외 & 국내 밸런스 있게 다녀야지. 요즘 파스텔톤 방파제로 유명한 사근진 해변에 갔는데 물이 이렇게 맑을 일?! 해외 부럽지 않게 우리나라도 예쁜 곳이 참 많다. 서핑을 배우거나 스노클링하는 사람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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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