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불펜쪽에서 탈탈 털리면서 지는 모양새의 경기였습니다만 강우콜드로 지지않고 끝났습니다. 최잉이 선발에서 빠지고 뭔가 잘 맞지 않고 삐걱대는 흐름이었기에 이제 후반에 역전되는 일만 남았구나 싶었었습니다. 주말에 계속 비나 좀 왔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