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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몽키로그 6월 6일 ~ 13일까지
6월 6일, 현충일 이날도 어김없이 작은오빠네집에서 맞이 함. 조카는 어찌나 빨리 일어나던지. 나와는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정말 만보기를 채워놓으면 이 집 공간에서 하루 2만보는 족히 넘지 않을까 하는 어마어마한 활동량을 가지고 있다. 엄마 아빠는 조금 지쳤는지 다음에 오면 빨리 가는 기차표로 예매하라고 한다. 저녁에는 아파트 내 실내 놀이터에서 평균 약 10분정도 정도 노는데 나는 약 30분을 놀아줬다. 이게 바로 고모의 힘이다 ! 어제, 현충일에 엄마, 아빠를 따라가지 않고 쭈욱 천안에 있다가 목요일에 집에 갈 예정- 왜냐면 서울일정이 화, 수, 목 잡혀 버림. 서울에서 리뷰하고 호텔 잡을 수도 있지만 이미 이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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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