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자르·케인 넘었다...LFA '올해의 선수상'
Post
원문 보기 →손흥민, 아자르·케인 넘었다...LFA '올해의 선수상'
▲ 영상 출처:이건의 발품스토리 TV 손흥민이 의미있는 상을 수상했다.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풋볼어워즈(LFA) 2019'에서 올해의 최고 선수로 꼽힌 것이다. 비록 런던 지역 클럽을 대상으로 한 상이긴 하나, 아자르(첼시). 오바메앙(아스날), 케인(토트넘), 타운센드(크리스탈 펠리스) 등 경쟁자 면면을 생각하면 결코 가벼운 상이라 할 수 없다. 토트넘 동료 해리 케인은 전년도 수상자였다. 손훙민이 케인 복귀 후에도 계속 골사냥을 해나갔더라면 EPL '올해의 선수상'도 노려봄직 했겠으나 2경기 침묵으로 그것은 이미 물 건너 간 상황. 그 아쉬움을 이 수상으로 달래는 수밖에 없을 듯 하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