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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사쿠라혁명 , 슈로대 DD 잡담
사쿠라 혁명은 벌써부터 두번째 프로듀서 레터를 공지에 올릴 정도로 다급한 모양새인데 아직 터질게 많이 남았습니다. 보다시피 위에 예장만 줄창 나오는 극초창기(5년전) FGO 가챠를 그대로 다시 도입을 했는데 닌텐도&사이게의 드라갈리아 로스트도 도저히 감당을 못하고 터지는 이슈가 이건데 이게 아직 터지질 않았다는건 VVIP가 충분히 없다는 소리일 뿐입니다. 안팔리는 캐릭터라는 평이 많습니다만 홈화면에서의 평상시 모습보다 전투시의 문제가 매우 심각합니다. 보고 있으면 괴로운 괴악한 디자인의 광무였던 어떤 것(...)은 칸코레 최전성기 시절 DMM 플랫폼에서 목격하던 막장겜들의 성의없음 그것;;; 이런 디자인이 한둘이면 모르겠는데 한둘이 아닌거죠;;; 버린 자식 취급이나 마찬가지가 되버린 이도라 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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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슈로대DD 25회 영격전 4스테이지 157610점
대략 HP300%분량의 회복기(3만점이하)가 투입될 수 있는 흐름입니다만 랭킹권이면 거의 동일하게 흘러가도 보통 HP500%분량의 회복기(6만점이상)를 노릴 수 있습니다. DD파츠만으로는 고유 오브의 HP보너스를 커버하기 어렵기 때문에 과금 유저와 비과금 유저간의 차이는 오버데미지와 곂쳐 극명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영상에서는 반아인과 진겟타1의 조합이지만 이 조합은 최악에 가까운 조합으로 같은 경우라도 진겟타1보다는 앰페러G나 에바초호기가 유리할 걸로 판단됩니다. 또한 겟타느와르1을 제치고 반아인을 넣을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슈로대DD 13회 제압전 EX11
vs 로젠 줄루 예의 격려 다발 스타팅인 1지역은 그간 어지간하면 기깍은 필요가 없는데 이번에는 기깍요원도 함께 고려해주는게 편할겁니다. vs 풋 앵글 공격력이 낮은 유닛에 어그로가 쏠리는 4거리 간격으로 공격해오는 보스. 단기결전이 가능한 화력이라면 히라메키+불굴의 임시 탱커로 헤비암즈 커스텀을 바로 투입해서 사용해볼만 합니다. vs 트리스탄 트리스탄은 조준치 기준으로 타겟을 정하므로 명중속성계 기체에 히라메키+불굴로 임시 탱커가 가능합니다. 에바초호기를 투입할 경우 초개조가 되어 있을 경우 제타도 어느정도 고급육성이 필요한데 보통은 집중으로 타겟 고정 가능. vs 모드레드 트리스탄을 빠르게 처치했다면 방어력을 높은 순으로 타겟을 정하는
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